슬프도소이다 주 여호와여 보소서 나는 아이라 말할 줄을 알지 못하나이다

이 시대는 은혜의 시대이다.

우리나라의 삶은 풍성하며 다른 어떠한 나라와 비교를 하더라도 부족함이 없다.

이것은 나에게 은혜인것인가? 아니면 은혜로 보여지는 거짓 세상인가?

 

내가 아는 여호와 하나님은 우상숭배를 싫어한다. 아니 매우 싫어하고! 가증스럽다하셨다.

나는 이 시대를 본받아 내가 우상숭배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몰랐다.

나는 과학을 보면서 그것이 우상이라고 생각을 해본적이 없었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이 땅위에서 전세계 방방곳곳에 퍼지는것을 보면서 나는 알게되었다.

전염병을 허락하시는 분도 하나님이시요, 그것이 전세계에 퍼지는것을 허락하시는 이도 우리주 여호와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을 알게되었다.

만약, 코로나 바이러스를 중국이나 과학의 발전으로 누군가가 인위적으로 만들어서 퍼뜨렸다고 믿는이가 있다면 그는 과학이 너무 발전하여 지금 세대가 스스로 바벨론이라고 인정하는것이다.

 

그들은 과학이라는 명분하에 백신을 통하여 코로나 바이러스 이것을 막으려한다.

그리고 많은 이들이 바로 이 백신을 통해서 코로나 바이러스로부터 조금이라도 안전할것이라고 믿고 있다.

바로 이것이 우리가 과학이라는 우상을 믿고 있다는 증거이다.

 

사실 나는 코로나 바이러스가 전세계적으로 퍼지고 그것을 치료하기 위하여 백신을 맞아야 한다고 전세계적으로 알려주지 않았다면,

나 조차 백신을 맞아야겠다는 생각을 했었을지도 모른다.

 

내가 코로나 백신을 맞지 않는 이유는 바이러스를 허락하신분도 여호와 하나님이시고 감염되는것 또한 그분의 능력이시기에 백신과 무관하다는 사실때문이다.

출애굽기 과정에 이스라엘 민족이 이집트에서 일어난 하나님의 일하심을 보았는가? 그들은 전염병이 어떻게 퍼지고 어떻게 걸렸는지 알고 있다.

 

내가 만약 그를 대적하여 이길 자신이 있고 백신 접종으로인해 바이러스를 막아낼수 있다고 생각했다면 나는 가장 먼저 백신을 맞기 위해 노력했을것이다.

나는 구약시대 니므롯처럼 바벨탑을 쌓아 하나님을 대적하고싶지 않다. 우리를 창조하신 이가 어찌 이를 모르겠는가? 마음을 다스리시는 이가 어찌 나의 마음을 모르겠는가?

 

슬프도소이다 주 여호와여!

과학의 발전이 하나님을 대적하는것을 어찌 이 세대가 알지 못하나이까?

하나님 앞에 백신이 무슨 필요가 있습니까! 하나님을 온전히 믿지 못하는 나의 마음이 백신의 믿음보다 작나이다.

 

하나님이 나를 보며 미워하는 것은 이것이니다.

1. 과학의 발전을 믿어 창조가 아닌 진화가 세상을 판치고 있는데 이것을 인정하며 살고 있기에 가증스러운 우상숭배이다.

2. 매주 교회에 나와서 나는 구원을 받았다 기도하지만 예수님께서 명령하신 이웃을 사랑하라는 것보다 이웃을 미워하고 보기 싫다고 욕하는 나의 마음이 악하나이다.

3. 부자의 말에 힘이 있고 돈을 사랑하며 없는자의 말을 듣지아니하여 정의와 공의가 나를 저버렸나이다.

 

과거에는 나무와 돌, 금 신상을 만들고 그것에 절하거나 물을 떠서 달을 보고 해에게 소원을 비는것이 우상숭배였다면….

지금은 별똥별이 떨어질때 소원을 비는것과 행운을 빌어주는 꽃, 그림 그리고 꿈을 스스로 해석하여 그것을 믿고 따르는것이 우상숭배이니다.

과학의 발전으로 하늘위에 하나님의 보좌가 있는것을 인정하는것이 아니라 우주가 있고 은하계가 있고 더 나아가 빅뱅이 계속 퍼져나가고 있다고 주장하는것이 곧 우상숭배이니다.

어찌하여 노아 시대의 하늘위 물은 홍수로 모두 땅에 떨어져 바다에 들어갔다고 생각하는가….

 

예레미야 선지자는 그들이 사는 세대를 보면서 아무리 외쳤지만…..

모두들 그가 이상하다며 때리고 구덩이에 던지고 하였다.

나는 예레미야 선지자 처럼 할 자신이 없다. 예레미야 선지자는 하나님이 직접 손으로 그의 입술을 만져주시며 그의 할말을 알려주셨지기 때문에 가능한것이다.

난 그저 예레미야서를 보면서 이 시대가 그때와 다르지 않다는것을 보며 나의 삶에 대해서 일기 쓰듯 예레미야 블로그에 하나하나 정리해볼까한다.

 

이 블로그를 운영하는 이유는 단 하나이다.

이 시대가 너무 예레미야 선지자가 살던 그 시대와 비슷하기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나의 삶을 적으면서 하나하나 회개하고 하나님앞에 바로 서기 위해 노력해보려한다.

누군가 나를 보며 나의 잣대가 성경을 바탕으로 하기에 너무 기준이 까다롭다고 말할것이다.

하지만 나는 매일 죄를 짓고 있기에 성경의 엄격한 잣대가 없다면 나는 죄를 사랑하게 될것을 알기에 더욱 나에게 그 잣대를 엄격하게 할것이다.

그리고 그것을 기록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