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신패스 교회 목사님들의 선택에 따라 방역 수용인원이 다르다

하나님 이 땅에 코로나를 허락하여주셔서 감사합니다.

2021년 이번달 11월 1일부터 교회는 코로나 백신 관련하여 선택의 단계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방역패스(백신패스 교회) 영향으로 목사님들은 방역 수용인원 10% 혹은 20%를 선택을 해야합니다.

곧 한국 지하교회를 준비해야할것으로 보이는데… 그렇게 되지 않기를 우선 바랄뿐입니다.

 

 

백신 미접종자와 접종자를 포함 할 경우 예배인원의 10%까지 예배를 드릴수 있습니다.

그러나 미접종자를 포기하고 접종자만 예배인원으로 수용할 경우 10%가 더 많아진 20%까지 예배를 드릴 수 있게됩니다.

 

바로 이부분에서 10%때문에 교회는 선택을 해야하는 어처구니 없는 일이 벌어지게됩니다.

교회는 누구나 예배드리기 위해 갈수 있는 공간이므로 사실상 10%, 20%는 성립이 안되는 말입니다.

정부 방역 지침이라며 이렇게 편가르기를 하는것은 하나님 나라의 법에서는 어긋난 행위입니다.

 

우려했던 일이 현실이 되면서 방역패스가 교회를 나갈 수 없게 만드는 상황이 만들어질 수 있습니다.

성도님들 깨어나야하며 기도해야할 때 입니다.

 

하나님… 우리가 크게 잘못하였습니다.

이 세대가 세상을 본받고 세상의 방역지침을 따르다 결국 예배를 드릴수 있는 성도님들을 놓고 결단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범죄하였나이다….우리를 용서하여주시옵소서… 하나님을 두려워하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백신패스는 교회 뿐만 아니라 영화를 보기 위해서도 필요합니다.

평범하게 누구나 들어가서 영화를 볼 수 있었던 극장이 대략 2년의 공백 사이로 매매를 할 수 없는 이들이 생겼습니다.

바로 백신패스가 없는 이들인데요. 이들은 문화시설인 극장뿐만 아니라 체육시설도 이용할수 없게됩니다.

헬스장에 들어갈수도 없으며 볼링장에 더이상 친구들과 볼링을 칠 수가 없습니다.

 

정부는 자영업자들에게 영업제한을 풀어준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백신패스로 사람들을 편가르는 앞잡이가 되게 만들어 사람들로부터 원성을 듣고 있습니다.

 

백신패스가 방역패스로 이름이 바뀌면서 백신접종을 완료한 70%이상의 사람들에게는 크게 와닿지 않겠지만…

미접종자들 사이에서는 매매할수 없는 일이 벌어지고 교회에 가서 예배를 드릴수 없는 현실적으로 있을 수 없는 일이 벌어지게되었습니다.

 

다음 단계에서 이 차별과 인센티브는 어떻게 바뀔까요?

점점 악해져가는 이 사회를 용서하여주시옵소서….

 

올바른 목사님은 정부의 방역지침을 굳이 지켜야 한다고 마음먹는다면!!

미접종자와 접종자를 포함시킨 10%를 선택하는것이 올바른 선택입니다.

그 누구도 차별을 하면 안됩니다.

가장 좋은것은 모든이들을 예배에 모일 수 있도록 하는것입니다.

모두 기도합시다.